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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11

안산시 단원구, 생활불편 초래 옥외 불법 영업행위 단속 실시

[반월안산시 미디어입니다.]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규석)는 지난달 28일 영업장 외 영업 행위로 생활불편을 초래하는 식품접객업소 등을 대상으로 ‘야간 특별합동점검’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현행 도로법과 식품위생법에서는 허가를 받지 않고 도로 내 물건을 적치하는 행위와 신고한 영업장 외에 야외 테이블 등을 설치, 영업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구는 그동안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경기 침체 등을 감안해 이들 행위에 대해 단속보다는 계도 위주의 점검을 시행해 왔지만 최근 상인들의 과열된 영업 경쟁과 소음 발생, 시민들의 통행 불편 등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되며 단속을 실시하게 됐다. 관내 고잔신도시 상점가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단속은 구청 가로정비과와 환경위생과 공무원 등 10여 명을 단속반으로 편성해..

안산시 단원구, 제19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앞두고 환경정비 박차

[반월안산시 미디어입니다.]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규석)는 제19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앞두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안산문화광장 주변 환경정비와 불법행위 단속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단원구는 총 25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불법 주·정차 단속, 불법 광고물 정비, 식품접객업소 위생점검 등을 추진한다. 특히 행사장 주변 야시장 및 포장마차 등 불법 노점상에 대해서는 별도 근무조를 편성해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안산문화광장 주변 및 상가 이면도로에 대해 단계별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해 쾌적한 거리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이규석 단원구청장은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변 상인들 또한 자율적 위생관리를 통해..

안산시 단원구, 여름철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실시

[반월안산시 미디어입니다.]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규석)는 태풍, 집중호우 등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관내 옥외광고물에 대한 중점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5월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옥외광고·건축·전기공사 전문가 3인이 합동으로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상가 지역을 중심으로 4층 이상 가로형 간판, 돌출 간판 등 안점 점검 대상 옥외광고물과 노후 간판 등을 점검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광고물의 노화, 균열 및 부식 여부 ▲고정상태 불량으로 인한 붕괴, 추락 및 파손 우려 여부 ▲전기설비의 노후 및 부실 설비로 인한 화재 및 감전사고 발생 우려 여부 등이다. 단원구는 이번 점검과정에서 안전 기준에 부적합한 간판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및 자진 정비를 유도하고 긴급한 경우 시민 안전을..

안산시 단원구, 해빙기 맞아 관내 주요도로 안전상태 점검

[반월안산시 미디어입니다.]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규석)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관내 주요도로 곳곳에 포트홀, 지하차도 및 교량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지난겨울 잦은 강설과 한파로 인해 파손 및 기능이 저하된 주요 간선도로의 포장상태를 집중 점검한다. 이 과정에서 포트홀이 발견될 경우 자체인력을 활용해 즉시 보수에 나설 방침이다. 아울러, 도로이용자의 안전 및 불편이 우려되는 시설 등을 집중점검하고 추가정비가 필요한 곳에 대해 도로포장 및 정비공사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규석 단원구청장은 “이번 해빙기 도로 포트홀 점검 및 정비를 내실 있게 추진해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월안산시 미디어 박백중입니다...

안산시 단원구, 대부도 폐기물 불법소각·투기 집중단속 기간 운영

[반월안산시 미디어입니다.]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규석)는 4월 10일부터 30일까지를 폐기물관리법 위반행위 집중단속기간으로 정하고 각종 폐기물 불법소각 및 투기 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주춤했던 폐기물 불법소각과 불법투기 행위가 농촌지역과 건설공사 현장을 중심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선제적 조치로 실시된다. 구는 대부도지역의 신축건물 공사현장, 논·밭두렁 등의 각종 폐기물 불법소각행위를 수시로 지도·단속할 계획이다. 폐기물 불법소각 행위 적발 시 관련법령에 따라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규석 단원구청장은 “이번 특별단속으로 폐기물 불법소각행위를 근절하고, 올바른 폐기물처리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반월..

안산시 단원구,‘경로당 카네이션 봉사단’본격 활동 나서

[반월안산시 미디어입니다.]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규석)는 어르신들의 쾌적하고 편안한 여가활동 공간 조성을 위해 경로당 카네이션 봉사단을 꾸려 활동에 돌입한다고 20일 밝혔다. 희망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카네이션 봉사단은 오는 6월 중순까지 청소 도우미가 없는 경로당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경로당 내외 환경정비 ▲화장실 및 창틀청소 ▲어르신 말벗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강수 고잔동 안식경로당 회장은 “직접 청소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았다”며 “봉사를 해주는 청소 도우미들 덕분에 깨끗한 경로당에서 즐겁게 생활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이규석 구청장은 “경로당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보다 세심하게 살피는 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반월..

안산시 단원구, 경로당 행정도우미 통해 행정 및 회계업무 지원

[반월안산시 미디어입니다.]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규석)는 안산시니어클럽과 함께 관내 경로당의 행정 및 회계처리 업무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현재 관내 경로당에 매월 55~60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안산시니어클럽에서 파견한 5명의 행정도우미는 운영비 등 각종 보조금의 회계처리 및 행정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구는 이번 사업으로 회계장부 작성, 운영비 집행방법 및 주의사항 등 어르신들이 평소 어려워하는 내용에 이해를 돕고 정확한 보조금 집행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규석 단원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경로당을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운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관내의 경로당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

단원구, 대부남동 웃동심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반월안산시 미디어입니다.]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규석)는 지난 14일 대부남동 1020 일원 ‘웃동심지구’ 147필지(10만7천784㎡)의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2030년까지 전국적으로 진행 중인 국책사업이다. 지난 해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선정된 웃동심지구는 당초 올해 10월 말 조사가 완료될 예정이었으나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조기에 사업이 완료됐다. 구는 이번 조사로 실제 현장의 경계와 지적도면상 경계가 불일치하는 지역의 경계를 정확하게 확정해, 향후 사업지구 내 경계분쟁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단원구,‘가족처럼 자원봉사단’공개 모집…외국인 주민에 다양한 민원편의 제공

[반월안산시 미디어입니다.]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규석)는 구청 민원실을 방문하는 재외동포, 이주민 등 외국인 주민의 민원편의를 높이기 위해 ‘가족처럼 자원봉사단’을 모집한다. 가족처럼 자원봉사단은 퇴직한 교장으로 구성돼 2009년부터 구청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민원서류 작성 및 접수 지원 등 다양한 민원서비스를 지원해 왔으며, 현재 중국어 통역 가능자 1명을 포함해 7명이 활동 중이다 단원구는 이번 모집을 통해 가족관계 등록 민원상담, 서식작성 안내, 부서별 민원안내 등을 지원하고, 외국인 민원이 많은 지역특성을 반영해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등의 통·번역이 가능한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외국인·다문화 가정을 위한 맞춤형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모집은 이달 7일까지 진행되며..

도로 내 불법행위 근절· 단속 180명 비상근무…안전·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

[반월안산시 미디어입니다.]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규석)는 설 연휴를 앞두고 도로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공직자 등의 비상근무 체제를 운영해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구는 오는 24일까지 일주일간 주민들의 쾌적한 가로환경과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불법 노점 및 적치물 단속 ▲불법광고물 단속 ▲불법주정차 단속 등 3대 가로정비 분야에 직원 등 180명을 투입, 가로안전 단속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우선 명절 분위기를 해치는 도로 내 불법노점과 적치물 등의 방지를 위해 특별 단속원을 증원해 직원 등 158명이 지도단속에 나선다. 특히 선부동 상가, 원곡동 다문화거리, 초지시민시장 등 민원 다발지역을 중심으로 순찰 단속을 강화하고, 지난해 추석 불법 야시장 개장으로 큰 불편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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