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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마을 이야기 52

반월의용소방대 지역내 경로당 찾아 수박 나눔

[반월안산시 미디어 박백중입니다.]안산상록구 반월동 의용소방대(대장 이철성)는 지난 08.14(수) 말복을 맞이하여 지역내 14개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어려움이 없는지 살폈으며, 각 경로당에 수박 3개씩, 총 42개를 나눔하였다고 했다.반월의용소방대는 지역내 비긴급화재진압과 재난 및 인명구조활동이 주 임무로 지난 22.8월 수해 발생시 지하실 물 퍼내기 및 오염된 벽과 바닦에 고인 흙을 고압 살수차를 동원하여 세척작업을 지원하는 등 어려운 일에 앞장서 해결해오고 있다.반월의용소방대는 2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지역내 및 인접도시의 화재방재지원활동을 하였으며 소방서와 협력하여 화재진압에 투입되어 마을주민의 안전과 재산보호에 중대한 역할수행과 복지구현에 앞장섰으며 70여년의 전통으로 ..

안산시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함께 걷는 반월’참여자 모집

[반월안산시 미디어입니다.]안산시 상록수보건소(소장 최진숙)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 걷기 프로그램 ‘함께 걷는 반월’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함께 걷는 반월’은 지역주민의 건강과 신체 활력 증진을 위해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체육지도자 ▲반월동 건강지도자와 함께 건건동 일대를 걷는 건강 걷기 프로그램이다. 의료계 등에 따르면, 걷기 운동은 ▲스트레스 해소 ▲수면 개선 ▲근력 강화 ▲체중조절 ▲당뇨 및 관절염 등 건강 및 체력 증진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7월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반달공원과 반월호수 둘레길, 새싹길 등 반월동과 건건동 일대를 약 1시간 동안 걷는 코스로 운영되며 올바른 걷기에 대한 교육과 스트레칭 강의가 진행된다. 지역주민 누구..

반월의용소방대 '척사대회'에 초대합니다.

안전한 반월교 광장(구복개천)에서 2024년2월24~25일(2일간)개최 [반월안산시 미디어입니다.]안산소방서 반월의용소방대(대장 이철성)는 반월동 주민들과 함께 정월대보름 주민 화합의 잔치인 척사대회를 안전한 반월교 광장(구복개천)에서 2024년2월24~25일(2일간)개최하기로 했다. 2024년(甲辰年) 새해를 맞이하여 반월동 주민의 안녕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척사대회를 통해 반월동 주민들과 반월동을 사랑하고 후원하는 사람들과 더불어 화재예방 및 재난방지를 다짐하는 캠페인을 하기로 하였다. 행사가 진행되는 반월교 광장(구복개천)은 합성목 마루바닥이 패이고 탈락되어 위험했으나, '23년 마루바닥이 재시공 완료되어 안전한 행사가 진행될 수 있게 되었다. 의용소방대는 화재진압, 구조 구급등의 소방업무를 체..

효행·효부상 수상, 자랑스런 반월동 주민

[반월안산시 미디어입니다.]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회장 이완균)는‘제19회안산시 효행자 발굴 및 시상’을 위해 지난달 15일까지 효행상 대상자를 추천받아 지난 12.5(화) 15:00 상록구청 시민홀에서 효행상 시상식을 가졌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효행상은 각 기관단체 및 거주지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 25개 동위원회의 추천과 엄격한 심사를 거쳐 대상자 5명을 선정하였고 수상자에게는 상패가 수여되었다. 이번 수상자 중, 반월동 삼천리 마을에 거주하는 남궁순 여사는 자신도 노령임에도 불구하고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40여년간 극진하게 손수 봉양하시고 계시며, 여사의 아들 또한 공부를 열심히 하여 지난 10월에 사무관(5급) 시험에 합격하는 등, 여사의 효행은 모든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며 동네 주..

슬기로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운영[Opinion)

[반월안산시 미디어입니다.]이번 기사에서는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운영을 어떻게하면 슬기롭게 잘 운영할 수 있을까 생각을 해보았다. 아파트는 많은 입주자들이 공동생활을 하므로 개인 단독세대와는 달리 많은 차이점이 있다. 우선은 공동시설물을 관리하기위해서는 규칙이 따르게 된다. 즉 규칙은 아파트 주민의 동의를 얻어 완성된 관리규약이다. 근본적으로 아파트 관리규약은 아파트마다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은, 정부에서 표준관리규약을 만들어서 배포했고 각 아파트마다 꼭 필요한 부분만 개정하여 활용토록 하기 때문에 표준규약을 근거로 아파트 생활을 이해하면 큰 무리가 없을 것이다. 아파트 관리를 위해 입주민을 대신하여 관리하는 아파트관리사무소가 있고, 관리사무소장의 결재로 운영되어진다. 그렇지만 입주민이 아닌 관리소장이 ..

2023년 안산시 상록구 반월동은 얼마나 달라졌나?

[반월안산시 미디어입니다.] 반월안산시 미디어에서는 23년 안산시 반월동의 변화된 모습을 살펴보기로 했다. 안산시 반월동의 모습은 22년 8 월 초순 집중호우로 인한 재난 이후 안산시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물론, 변화가 더디고 타 도심보다 발전의 필요성이 더 외면되었던 사실들에 대해 안산시 반월동 주민들 마음에 안타까움은 더 컷다. 안산시 반월동은 수해발생의 원인을 찾아내어 경기모바일고등학교 뒷편에 설치된 다리 교각에 쓰레기가 걸려 댐 형성으로 많은 물의 월류가 원인으로 마을이 침수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따라서 삼천천 정비사업을 실시로 하천주변 수목제거와 해당 다리를 철거하고 새로이 설치해서 두번다시 같은 원인으로 재난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 했다.[민주당 전해철 국회의원, 도의원 김태희, 시의..

안산시 반월동 서해아파트에 '정원 포토존'이 생겼네!

[반월안산시 미디어입니다.] 안산시 반월동 서해아파트(안산시 상록구 건건5길10)에 멋진 '정원 포토존'이 생겼다. 포토존은 서해아파트 106동 뒷편 잣나무 작은 숲과 어울리는 달님 놀이터 한켠에 자리하고 있다. 서해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회장 김동미)는 안산시 후원 및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주최 사업으로 「서해그랑블 2023 아파트공동체 활성화 사업 공유회」를 통해 지난 10월20일(금) 오전 11~오후 1시 반월동 주민자치회, 서해아파트 경로당, 관리사무소의 협력으로 아파트 공통체활성화 사업을 진행하였다. 사업공유회를 통해 건건서해아파트 달님 놀이터에 '정원 포토존', 영무예다음아파트 영무정에 '나만의 허브향 만들기', 대림 이편한세상의 관리소 앞에는 '마을 정원이 집으로'라는 멋진 행사와 더불어 주..

안산시장 이민근 "안산시민의 날" 주인공인 시민들과 동행하다.

경기도민상, 안산시 중소기업 대상, 안산시 문화상, 봉사상, 모범 시민상 등 53명 수상 [반월안산시 미디어입니다.] 안산시는 지난 ‘23, 10.07.(토) 17:30 ~ 19:30 안산시 화랑유원지 대공연장에서 제38회 안산시민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안산시민의 날 행사는 1986년 1월1일 반월출장소에서 안산시로 승격한 것을 기념해 10월에 처음 열린 이후로 매년 10월 안산시민의 날 기념식을 갖는다. 금번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는 안산시장 및 내외빈의 자리를 별도로 구분하지 않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 발전을 위해 공헌한 영광스러운 시민들과 단상 아래에 자리를 나란히 같이 하였고 시민들과 함께 동행 하였다. 안산디자인문화고의 식전공연(K-pop커버댄스)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국민의례, 표창장 ..

제5회 "반달마을 축제" 성황리에 마쳐

별 가득 축제단 공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 [반월안산시 미디어입니다.]안산시 반월동 반달마을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이길훈)는 지난 9월9일(토) 오후 2시 반달공원에서 제5회 반달마을 축제를 실시하였다. 반달마을 축제는 반월동 동민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되는 축제로 반달마을축제추진위원회(주관: 반월동 주민자치회, 후원: 경기도․안산시․반월동 행정복지센터)가 주최 하였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안산와리”는 행사에 많은 동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널리 알리기 위해 오후 1시30분부터 전통 풍물놀이 거리행진을 펼쳤다. 거리행진은 반월동의 발전을 이끌 4호선 반월역 역사광장에서 신명나게 마당 밟기를 시작으로 대림아파트를 지나 영무아파트 그리고 서해아파트를 지나 건건천 데크에 도착하여 과거와 현..

가을산행 시 "붉은 사슴뿔 독서섯" 주의 하세요

[반월안산시 미디어입니다.]중부매일 김성식 환경생태전문기자에 의하면, 27일 오전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내암리 무심천 상류 하천변에서 붉은사슴뿔을 발견했다고 하였다. 이 버섯은 여름부터 가을사이 썩은 참나무 그루터기나 주변에 무리지어 발생하며 다 자라면 마치 사슴뿔처럼 갈라진다고 하였다. 어린 개체는 동충하초나 덜 자란 영지버섯과 모양이 흡사하며 트리코테신이란 맹독 성분을 갖고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트리코테신은 냉전시기 황우라는 대량살상무기를 만들었던 성분으로 치사율이 80%에 이르며 독성은 끓여도 사라지지않으며 중독되면 방사선에 피폭된 유사한 증상을 보인다고 했다. 건장한 성인도 버섯을 우린물 1잔만 마셔도 사망할 수 있고 피부에 버섯즙이 닿기만 해도 피부괴사가 일어난다고 하며 해독제는 없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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